26.03.28. 종묘 오후 2시 해설사님

영롱
2026-03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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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송합니다. 성함을 잊어버렸는데...

26년 3월 28일, 토요일 오후 2시 궁궐지킴이 해설사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.

큰 기대 없이 해설을 듣기 시작했는데 조곤조곤하면서도 열정적으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주시는 해설사님 덕분에 

역사를 잘 모르는 저도 해설에 푹 빠져들어서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들었습니다. TV 사극으로만 보던 왕들과 왕비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듯했습니다!

종묘가 이렇게 의미 있는 곳인 줄 몰랐는데... 덕분에 친구들과 재미있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.

우리 나라 문화 유산에 대한 애정이 저희에게까지 전해져서 해설사님이 다른 곳에서도 해설을 하신다면 따라 가고 싶은 마음입니다. 팬이 된 것 같아요.

오늘 하루를 행복하고 유익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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